
풀무원헬스케어가 풀무원녹즙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누적 2000만병 판매 돌파를 계기로 신제품 2종을 출시하며 라인업을 확대합니다.
4일 풀무원헬스케어에 따르면 최근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피로 회복, 혈행 개선, 스트레스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점에 주목해 제품군을 강화했습니다.
‘혈행개선&식물성 오메가3와 케일’은 식물성 알티지(r-TG) 오메가3 캡슐과 녹즙을 결합한 형태입니다.
캡슐에는 미세조류에서 추출한 100% 식물성 오메가3(EPA·DHA 함유 유지)를 담아 비린 향과 중금속 부담을 낮췄습니다.
녹즙에는 국내산 유기농 케일과 ISO 22000 인증 시설에서 생산한 스피루리나를 담아 폴리페놀과 엽록소 등 식물성 영양소를 보강했습니다.
‘식물성유산균 피로개선엔’은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홍경천 추출물을 정제로 구성했습니다.
여기에 밀크씨슬 추출물과 비타민B6, 판토텐산을 더했습니다.
음료에는 풀무원 특허 식물성 유산균과 덴마크 크리스찬 한센 유산균을 배합하고 타우린 1000mg을 추가했습니다.
당근, 블러드오렌지 농축액, 페퍼민트 추출 분말로 풍미를 살렸습니다.
두 제품 모두 한 병 130mL 기준 당 4g, 식이섬유 7.5g을 함유한 저당·고식이섬유 설계로 구성됐습니다.
풀무원헬스케어는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건강 루틴을 설계할 수 있도록 융복합 건강기능식품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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