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워홈이 골프장 전용 프리미엄 식음 서비스 브랜드 ‘그린 라운지’에서 봄 시즌 신메뉴를 출시했습니다.
5일 아워홈에 따르면 이번 시즌 콘셉트는 이탈리아 남부 휴양지 포지타노의 감성을 담은 ‘포지타노 해변’으로, 현지 풍미를 재해석한 메뉴를 선보입니다.
대표 메뉴는 신선한 해산물과 채소, 아란치니를 바삭하게 튀겨 세 가지 소스와 함께 즐기는 ‘포지타노 프리또 플래터’입니다.
여기에 치즈 풍미가 돋보이는 ‘콰트로 포르마지 피자’, 바삭한 식감의 ‘바싹불고기 포카치아 피자’, 청양고추의 매콤함을 크림으로 부드럽게 풀어낸 ‘청양크림 빠네파스타’ 등 이탈리아 스타일 메뉴가 포함됐습니다.
한식 메뉴도 함께 강화했습니다.
강경 젓갈 9종을 쌈채소와 함께 구성한 ‘강경식 젓갈 쌈밥 정식’을 비롯해 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봄냉이&쭈꾸미 소고기 전골’, 주류와 잘 어울리는 ‘흑두부 갓김치와 육전’ 등을 새롭게 선보입니다.
신메뉴는 베뉴지CC, 화성상록GC, 진양밸리CC 등 아워홈이 운영하는 국내 골프장 스타트하우스와 클럽하우스에서 제공됩니다.
다만 매장별 운영 메뉴는 일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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