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글로벌 유명 인사들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25인’에 선정됐다.
정보형 웹사이트 ‘월드 페이머스 싱즈’는 지난 18일 해당 명단을 발표했다. 정국은 18위에 올랐으며, K팝 가수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사이트는 정국에 대해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음악 아티스트”라고 소개했다. 강렬한 보컬과 퍼포먼스, 글로벌 팬덤을 바탕으로 솔로 활동에서도 성과를 냈다고 평가했다. 특히 솔로곡 ‘세븐’ 등을 통해 독자적인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다졌다고 설명했다.
패션과 소셜미디어 분야에서의 영향력도 언급됐다. 글로벌 브랜드 협업과 온라인 파급력을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이번 명단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리오넬 메시, 테일러 스위프트, 비욘세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인물들이 포함됐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전원 군 복무를 마치고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발표한다. 다음 날인 21일에는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컴백 공연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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