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지수가 체코 프라하에서의 일상을 공개하며 새로운 도전을 예고했습니다.
김지수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웃음이 가장 강력한 만병통치약 아닐까 싶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올렸습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프라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그는 단순한 여행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프라하와 한국을 오가며 살고 있다”며 현지에 일정 기간 머무는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생산적인 일을 준비 중”이라며 새로운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김지수는 “과부하가 걸릴 만큼 바쁘지만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재미있다”며 현재의 자신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앞서 그는 올해 초 “연기 외에는 할 줄 아는 게 없는 것이 후회된다”고 언급하며 변화 의지를 내비친 바 있습니다.
당시 연예계 밖에서의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지수는 2024년 11월부터 프라하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과거 음주운전과 음주 관련 논란으로 물의를 빚었던 그는 이후 활동을 이어왔으며, 이번에는 해외에서의 삶과 새로운 계획을 통해 또 다른 전환점을 맞이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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