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대표이사 강승협)가 운영하는 노브랜드 버거가 봄 시즌 한정 신메뉴 ‘바질 에그마요 버거’ 출시하며 고객 입맛 공략에 나섰다.

직화 미트패티에 부드러운 에그마요와 향긋한 바질 소스를 더한 이 메뉴는 봄의 산뜻한 풍미를 살렸다. 함께 선보인 ‘에그마요 샐러드’ 역시 봄 시즌 한정 메뉴로 구성됐다.
노브랜드 버거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3월 31일까지 ‘바질 에그마요 버거’ 단품 구매 시 세트로 무료 업그레이드해주는 앱 전용 세트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신메뉴는 트렌디한 맛과 가성비 혜택을 동시에 노리는 젊은 소비층을 겨냥해 봄철 외식 수요를 적극적으로 겨냥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자세한 내용은 노브랜드 버거 인스타그램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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