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노브랜드 버거의 신메뉴 '바질 에그마요'가 출시 1주일 만에 누적 판매량 5만개를 돌파하며 2024년 출시 신제품 중 가장 빠른 판매 속도를 기록했다.

지난 24일 봄 시즌 한정으로 출시된 바질 에그마요는 직화 미트패티 위에 고소한 에그마요와 향긋한 바질소스를 더해 산뜻한 풍미를 살린 메뉴로, 특히 간편하고 가벼운 한 끼를 찾는 2030 세대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신세계푸드는 고객의 취향을 반영한 트렌디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노브랜드 버거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봄의 미각을 담은 이번 신메뉴는 한정 기간 동안 전국 노브랜드 버거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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