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배우)이 울랄라세션의 故 임윤택을 향한 변함없는 그리움을 전했다.

2월 11일, 박한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Remember TAQ”라는 짧지만 깊은 의미를 담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울랄라세션 멤버들과 함께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박한별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생전 힘든 투병 속에서도 음악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았던 임윤택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故 임윤택은 2011년 방영된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슈퍼스타K3'에 출연해 울랄라세션을 이끌며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고, 결국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대중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특히 그는 위암 4기 투병 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무대를 향한 열정과 강한 정신력으로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전했다.
박한별은 평소 울랄라세션의 팬으로 알려져 있으며, 매년 임윤택의 기일마다 그를 추모하는 글을 남기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그의 짧지만 묵직한 추모 메시지는 울랄라세션의 음악을 사랑했던 팬들과 대중들에게 다시 한 번 임윤택이 남긴 감동을 떠올리게 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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