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가 마지막 순간까지 포기하지 않으며 잔류 희망의 불씨를 지켰습니다. 대구는 11월 2일 오후 4시 30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5라운드(파이널B 2라운드)에서 수원FC와 1대1로 비겼습니다. 이 무승부로 대구는 승점 29점을…
추가시간에 터진 안톤의 극장골이 대전하나시티즌을 웃게 했다. 대전은 8월 3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8라운드 홈경기에서 김천 상무를 2-1로 꺾으며 값진 승리를 챙겼다. 승점 45가 된 대전은 3위를 지키며…
수원 삼성이 극적인 프리킥 결승골로 승리를 챙기며 리그 무패 행진을 12경기로 늘렸다. 수원은 6일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1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성남FC를 2대1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수원은 승점…
전북 현대 공격수 전진우(26)가 극적인 결승골로 팀 승리를 이끌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0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9일 공식 발표를 통해 전진우를 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전진우는 지난 26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