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따밴드, ‘마리와 별난 아빠들’ OST 참여 확정

마시따밴드
마시따밴드가 KBS1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 OST 내 사랑 내 모든 것을 가창했습니다. (사진 출처 - 요구르트 스튜디오)

밴드 마시따밴드가 KBS1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의 OST 가창자로 나서며 따뜻한 감성을 전했습니다.

 꾸밈없는 사운드와 진솔한 정서로 사랑받아온 마시따밴드는 이번 OST를 통해 드라마의 서사를 한층 깊이 있게 완성했습니다.

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마시따밴드가 참여한 마리와 별난 아빠들 OST 내 사랑 내 모든 것이 발매됐습니다.

 해당 곡은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쌓아온 시간 속 고마움과 미안함, 그리고 쉽게 꺼내지 못했던 진심을 담담하게 풀어낸 노래입니다.

내 사랑 내 모든 것은 아픔과 미움, 외로움과 소중함까지 사랑 앞에서 누구나 한 번쯤 느껴봤을 감정을 과장 없이 담아냈습니다.

 조용히 흐르지만 오래 남는 여운으로, 극 중 인물들의 감정선을 자연스럽게 따라가도록 구성됐습니다.

특히 그대가 있어서 내가 살 수 있어요, 기쁜 날도 슬픈 날도 함께 할게요라는 가사는 조건 없는 사랑과 동행의 의미를 전하며 시청자 각자의 기억 속 사랑을 떠올리게 했습니다.

 드라마의 메시지와 맞닿은 가사는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역할을 했습니다.

마시따밴드는 그동안 따뜻한 밴드 사운드와 진정성 있는 음악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이번 OST 참여를 통해 일일드라마 특유의 정서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며 공감의 폭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마리와 별난 아빠들은 마리의 아빠 찾기 여정을 중심으로, 피보다 진하고 정자보다 끈질긴 별난 가족의 탄생을 그린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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