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용준형 쇼핑몰 포착, 또 임신설 재점화? 소속사 즉각 부인

현아 용준형
현아와 용준형 부부의 쇼핑몰 목격 영상이 공개되며 임신설이 다시 제기됐습니다. (사진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가수 현아와 용준형 부부의 일상 목격담이 공개되며 온라인이 다시 들썩이고 있습니다.

 최근 한 누리꾼은 SNS에 “17일 한국의 한 쇼핑몰에서 두 사람을 봤다”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영상에는 마트에서 장을 보고 있는 현아와 용준형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현아는 핑크색 코트에 편안한 바지를 매치하고 모자를 눌러쓴 차림이었고, 용준형 역시 비니와 캐주얼한 복장으로 쇼핑백을 들고 있었습니다.

 두 사람은 손을 잡고 대화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이동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다만 현아의 오버핏 코트를 두고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체형 변화에 대한 추측이 이어졌고, 임신설이 다시 고개를 들었습니다.

 앞서도 결혼 이후 여러 차례 유사한 의혹이 제기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현아 소속사 앳에어리어 측은 “임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꾸준히 운동을 하며 앨범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아는 과거 SNS를 통해 다이어트 의지를 공개적으로 밝힌 뒤 약 10kg 감량 사실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당시 과도한 체중 감량과 건강 우려에 대한 팬들의 걱정이 이어졌습니다.

한편 현아와 용준형은 2024년 10월 결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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