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에서 가장 인상적인 외국인 공격수 중 한 명으로 활약한 ‘알바니아 특급’ 아사니(30·광주FC)가 내년 1월을 기점으로 한국을 떠난다. 그의 차기 행선지는 이란 프로축구의 명문 에스테그랄 테헤란이다. 이란 현지 언론과 에스테그랄 구단…
전남드래곤즈가 새로운 외국인 공격수를 품으며 여름 이적시장에서 전력 강화를 꾀했다. 구단은 26일 공식 발표를 통해 프랑스 국적의 생마르탱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키란 르본(Keelan Lebon)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등록명은 '르본'으로 결정됐다. 르본은…
K리그1 4연패를 노리는 울산 HD FC가 브라질 출신 공격수 에릭 파리아스를 영입하며 공격력을 보강했다. 에릭은 브라질 1부리그에서 주전 공격수로 활약하며 1월 개막한 지역리그에서 10경기 3골을 기록한 바 있다. K리그 등록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