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손담비를 대상으로 모욕적인 악성 댓글을 남긴 누리꾼들이 법원으로부터 위자료를 지급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연예인을 향한 온라인 댓글이라 하더라도 인격권을 침해할 경우 민사상 책임을 질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트로트 가수 김다현 과 그 가족을 상습적으로 비방한 50대 악플러에게 법원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21일 소속사 엔트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16일 대구지방법원 제6형사단독 유성현 부장판사는 모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58)씨에게 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