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가 직접 조립해 위조 명품 가방이나 지갑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된 이른바 위조품 DIY 조립 키트를 제조·유통한 일당 3명이 적발돼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완제품이 아닌 조립 키트 형태로 위조품을 유통한 사례가…
부산 일대에서 위조 명품 액세서리 4만여 점이 유통돼 특허청 상표특별사법경찰에 적발됐다. 압수된 물품의 정품가액은 3400억 원으로, 이는 2010년 특허청 상표경찰 출범 이래 단일 사건 기준 최대 규모로 기록됐다. 특허청은 상표법…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유명 브랜드 로고를 도용한 이른바 짝퉁 명품 의류를 제조·유통한 업자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 기동순찰대는 지난 9일 중랑구 망우동 소재 상가건물에서 약 2년간 가품 의류 제조공장을 운영한 혐의(상표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