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부터 중원, 수비, 골문까지 전 포지션의 중심축이 단단해졌습니다. 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FC서울이 ‘척추 라인’ 강화를 바탕으로 아시아 무대에서 본격적인 반등을 노립니다. 시험대는 리그 스테이지 선두 비셀 고베 원정입니다. FC서울은 10일…
프로축구 FC서울이 2026년 새해 첫 홈 경기를 서울월드컵경기장이 아닌 목동운동장에서 치를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홈 구장의 잔디 상태가 변수로 떠오르며 경기 개최 장소를 둘러싼 협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FC서울 관계자는 3일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