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가 가을야구 열기 속에서 내년 시즌을 책임질 새 사령탑을 전격 확정했다. 구단은 20일 김원형 전 SSG 감독을 12대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 조건은 2+1년, 총액 최대 20억 원(계약금…
롯데 자이언츠 마무리 투수 김원중(31)이 6년 연속 두 자릿수 세이브 기록 했다. 지난 10일 수원 KT전에서 시즌 10번째 세이브를 수확하며 KBO리그 역대 다섯 번째로 6년 연속 두 자릿수 세이브를 기록한…
롯데 자이언츠가 오랜 좌완 불펜 갈증을 해소하며 리그 초반 안정적인 투수 운영의 힘을 발휘하고 있는 가운데 중심에는 정현수(23)와 송재영(22)이 있다. 정현수는 일본 지바 롯데 마린스 1군 캠프, 송재영은 일본 트레이닝센터…
'조류 동맹'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가 2025시즌 KBO리그 초반 판도를 흔들며 리그 흥행의 선봉에 섰다. 시즌 초반부터 각기 다른 방식으로 반등에 성공한 두 팀은 단순한 반짝 바람이 아닌, 뚝심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