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오요안나 기상캐스터가 생전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는 정황이 담긴 녹취록이 공개되며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오씨는 지난해 9월 세상을 떠났으며, 이후 유족이 공개한 원고지 17장 분량의 유서에서 동료들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후배 고(故) 오요안나의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로 지목된 MBC 기상캐스터 김가영(36)이 사실상 방송가에서 퇴출 수순을 밟고 있다. 6일 파주시 측은 "김가영이 오늘자로 홍보대사에서 해촉됐다"고 밝혔다. 김가영은 지난해 8월 파주시 홍보대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