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홈 팬들 앞에서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정지석과 카일 러셀이 공격을 이끌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대한항공은 2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시즌 V리그 남자부 홈 개막전에서 한국전력을…
브라질 배구의 명장 헤난 달 조토(64)가 대한항공 점보스의 새 사령탑으로 공식 업무를 시작하며 V-리그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다. 지난 6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에 참석하며 대한항공 감독으로서의 공식 일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