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의 통합우승 주역 김현수가 구광모 구단주로부터 1억 원대 롤렉스 시계를 받으며 ‘한국시리즈 MVP의 상징’을 이어받았습니다. 그러나 그 의미 있는 시계가 김현수에게 ‘작별의 상징’이 될지, ‘동행의 약속’이 될지를 두고 팬들의…
KT 위즈 내야수 오재일이 21년간 이어온 프로야구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KT는 17일 공식 발표를 통해 “오재일(39)이 현역 생활을 마무리하고 은퇴한다”고 밝혔다. 2005년 현대 유니콘스의 2차 3라운드(24순위)로 프로 무대에 입성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