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당구 무대에서 낯선 이름 하나가 연이어 주목을 받고 있다. 동시에 그 이름은 바둑계에서도 이미 익숙하다. 박예원은 프로 당구와 아마추어 바둑을 병행하는 보기 드문 ‘이도류’ 선수로, 두 종목을 넘나들며 자신만의…
프로당구 최강자를 가리는 PBA 팀리그가 다시 뜨거워진다. 프로당구협회(PBA, 총재 김영수)는 14일부터 22일까지 9일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3라운드를 개최한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앞선 1·2라운드에서는 하나카드와 웰컴저축은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