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수원FC의 브라질 공격수 윌리안이 K리그1 2025시즌 23라운드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7월 22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의 원정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린 윌리안을 ‘하나은행 K리그1 2025’ 23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2025시즌 K리그1 개막전에서 승격팀 FC안양(구단주 최대호)이 디펜딩 챔피언 울산HD(구단주 권오갑)를 꺾는 대이변을 연출했다. 16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개막전에서 안양은 후반 추가시간 모따의 극장 결승골로 울산을 1-0으로 제압하며 감격적인 1부리그 첫 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