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개포동 디에이치퍼스티어아이파크 조합원들이 입주 후 1년 반이 지난 시점에서 최대 1500만원의 추가분담금을 납부할 위기에 놓였다. 재건축 조합이 상가와의 개발이익 배분 소송에서 1심에서 패소한 데 이어, 준공 승인이 늦어져…
공덕자이(시공사 GS건설)가 10년간의 미등기 상태를 마치고 정식 등기를 완료하며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가 가능해졌다. 서울 마포구는 아현동 공덕자이아파트가 지난달 21일 등기를 마쳤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연말 이전고시를 마친 지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