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을 둘러싼 친형 부부 횡령 사건의 항소심 공판이 또다시 연기되면서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고등법원 제7형사부는 당초 20일로 예정돼 있던 항소심 6차 공판을 9월 17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기는…
그룹 슈가 출신 배우 황정음이 자신의 1인 법인에서 총 43억 원대 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현재 해당 금액을 모두 변제하고 반성의 뜻을 밝힌 상태다. 11일 황정음은 자신이 100% 지분을…
동방신기 전 멤버이자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인 김준수 를 협박해 8억 원대 금품을 갈취한 인터넷 방송 진행자(BJ) A씨에게 법원이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의정부지방법원 제11형사부(부장판사 오창섭)는 6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공갈 혐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