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삼성이 홈에서 충북청주를 상대로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K리그2 2위 자리를 지켰다. 후반 막판 터진 파울리뇨의 결승골이 승부를 가른 장면이었다. 수원은 12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20라운드 충북청주와의…
3위와 4위의 자존심이 걸린 맞대결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전남 드래곤즈와 서울 이랜드가 나란히 한 골씩을 주고받으며 무승부에 그쳤다. 전남은 7일 광양전용구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15라운드 홈경기에서 서울 이랜드와 1대1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