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4호선 숙대입구역 인근에 대규모 장기전세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20일 제13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용산구 갈월동 52-6번지 일대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을 위한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을 수정가결했다고…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로 불리던 노원구 중계동 백사마을이 마침내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21일 백사마을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변경안을 최종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변경안에 따라 중계본동 30-3번지 일대에 위치한 백사마을은 지하…
서울시가 노후 주거지 개선과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재개발 후보지 8곳을 추가로 선정하며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선정으로 서울시 전체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구역은 총 122곳으로 늘었다. 서울시는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