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식 감독이 베트남 축구사를 다시 썼다. 지난해 여름 지휘봉을 잡은 뒤 7개월 만에 성인 대표팀과 연령별 대표팀을 이끄는 아세안 대회 ‘더블 우승’이라는 전례 없는 기록을 세우며 지도력을 입증했다. 김상식 감독이…
베트남 축구대표팀을 무패 우승으로 이끈 김상식 감독이 아세안 축구의 얼굴로 나선다. 아세안 축구연맹(AFF)은 10일 김상식 감독이 오는 28일 말레이시아 부킷 잘릴 국립경기장에서 열리는 아세안 올스타팀(AFF All-Stars Team)의 사령탑으로 선임됐다고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