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를 향한 사랑으로 모든 것을 감내하던 남성이, 장인과 장모의 지나친 간섭과 아내의 배신을 동시에 겪은 끝에 결국 이혼을 결심했습니다. 4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40대 남성 A씨의 사연이 공개됐습니다. 편의점에서 근무하던…
인천 송도의 한 아파트에서 사제총기를 사용해 아들을 살해한 60대 남성이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해당 남성은 자택에 시너와 점화장치가 연결된 인화물질까지 설치한 상태였으며, 경찰은 방화 예비 정황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