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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무궁화호·KTX 블록 포함 철도 굿즈 4종 출시
코레일유통(대표이사 박정현)이 철도 팬들을 위한 열차 조립블록 4종을 새롭게 출시하며 철도 굿즈 시장 확대에 나섰다.

이번 신제품은 NEW 무궁화호, KTX-청룡, KTX-청룡 객차 확장 세트, 그리고 4월 중순 선보일 예정인 옛 서울역 블록으로 구성됐다.
무궁화호와 KTX 블록은 700피스 이상 규모의 정밀 조립 세트로, 선로와 고향뜨락 매장, 승객·기관사 미니 피규어까지 포함돼 실감나는 디오라마를 완성할 수 있다.
특히 무궁화호는 운행 40주년 기념 리뉴얼 제품으로, 초판 완판 이후 재출시 요구가 높았던 인기 아이템이다.
KTX-청룡은 확장 세트를 통해 추가 객차 연결이 가능하며, 옛 서울역은 르네상스 양식 외관을 992피스로 세밀하게 재현해 건축적 소장가치도 갖췄다.
해당 제품들은 철도 굿즈 전문 매장 ‘코리아 트레인 메이츠’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코레일유통은 철도 문화 확산과 팬층 만족을 위해 앞으로도 고퀄리티 굿즈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용현 (kor3100@sabanamedi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