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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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황희찬 또 결장… 울버햄튼 웨스트햄 제압 2연승 질주

2025-04-02 08:36 김 용현 1분 소요
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0라운드에서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1-0으로 꺾고 리그 2연승, 3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2일(한국 시간)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홈 경기에서 전반 21분 예르겐 스트란드 라르센의 선제 결승골이 승부를 갈랐다. 이로써 울버햄튼은 승점 29를 기록하며 20개 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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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튼, 풀럼 상대로 1-2 패배… 강등권과 거리 좁혀지며 위기

2025-02-26 10:01 김 용현 3분 소요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홈에서 풀럼(8위)에 패하며 강등권과의 격차를 벌리지 못했다. 강등 경쟁에서 중요한 승점을 놓친 울버햄튼은 여전히 불안한 위치에 놓이며 생존 경쟁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울버햄튼은 26일(한국시간) 영국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 경기에서 풀럼에 1-2로 패했다. 지난 경기에서 본머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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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빠진 울버햄튼, 리버풀 원정서 1-2 패배…살라 득점 선두

2025-02-17 14:52 김 용현 2분 소요
울버햄튼(17위)이 황희찬 없이 리버풀 원정길에 올랐지만, 패배를 막지 못했다. 17일(한국시간) 안필드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5라운드 경기에서 울버햄튼은 리버풀에 1-2로 졌다. 햄스트링 부상으로 결장한 황희찬의 공백이 아쉬운 경기였다. 리버풀은 전반 15분 루이스 디아스의 골로 앞서 나갔고, 전반 37분에는 모하메드 살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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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시즌 첫 도움에도 부상 악몽…울버햄튼 16강 진출

2025-02-10 10:47 김 용현 2분 소요
황희찬(울버햄튼)이 올 시즌 첫 도움(어시스트)을 기록하며 팀의 FA컵 16강 진출에 기여했지만, 또다시 부상 악령이 그를 덮쳤다. 울버햄튼은 9일(한국시간) 영국 블랙번의 이우드 파크에서 열린 2024-2025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2강전에서 블랙번을 2-0으로 꺾었다. 황희찬은 전반 33분 주앙 고메스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하며 활약했지만, 전반 종료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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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전반 45분 소화… 원정서 0-3 완패 “뉴캐슬 참사”

2025-01-16 09:54 김 용현 3분 소요
황희찬(28)이 선발 출전했지만 전반만 소화하고 교체 아웃됐다. 울버햄프턴 원더러스는 알렉산더 이삭에게 멀티골을 허용하며 뉴캐슬 유나이티드 원정 경기에서 0-3으로 완패를 당했다. 16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4-2025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1라운드 경기에서 울버햄프턴은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의 지휘 아래 3-4-3 포메이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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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웨스트햄 이적설 급부상… 겨울 이적 시장의 중심

2025-01-06 14:53 김 용현 3분 소요
황희찬(28,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이적설이 본격화됐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오늘 12월 6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고전하고 있다. 미카일 안토니오와 재러드 보언의 부상 공백을 메우기 위해 새로운 공격수를 원한다"고 보도했다. 이어 "황희찬(울버햄튼), 에반 퍼거슨(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노), 에마뉘엘 라테 라트(미들즈브러)가 유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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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비 교차’ 황희찬, 2경기 연속 골… 손흥민 PK 실축

2024-12-30 14:19 김 용현 3분 소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울버햄프턴의 황희찬(28)이 이번 시즌 첫 번째 코리안 더비에서 토트넘의 손흥민(32)을 상대로 리그 2호 골을 기록했다. 황희찬은 지난 12월 30일 오전 0시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4~20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9라운드 토트넘과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팀의 2-2 무승부를 견인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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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다림’ 황희찬, 맨유 상대로 시즌 첫 골… 팀은 2-0 승

2024-12-29 09:30 김 용현 1분 소요
'황소' 황희찬(울버햄프턴)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를 상대로 시즌 첫 골을 터뜨리며 팀을 강등권에서 구해냈다. 이번에는 울버햄프턴 선수들이 사전에 준비한 패턴이 실전에서 그대로 적용되며 득점으로 이어졌다. 맨유는 동점 골을 위해 공격을 시도했지만, 후반에 교체 투입된 황희찬이 추가시간 9분 역습 상황에서 쿠냐의 패스를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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