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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 산불 피해 아동 위해 5억원 기부 월드비전에 기탁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가 경남·경북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5억원의 성금을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에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의성·산청군 등 산불 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 1만여 명의 생존권 보장과 아동의 심리·정서적 회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JYP는 “산불로 고통받는 이웃들이 희망을 회복하고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며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JYP는 2022년 강원·경북 산불 피해 지원 3억, 2023년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지원 5억 등 꾸준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2019년부터는 ‘EDM(Every Dream Matters!)’ 캠페인을 통해 난치병 아동 치료비, 소원 성취, 친환경 사업 ‘러브 어스’ 등 체계적인 사회공헌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다.
단순한 일회성 기부가 아닌 지속 가능한 CSR 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케이팝 기업의 모범적 나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용현 (kor3100@sabanamedi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