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공명, LG 트윈스 시구자 잠실 출격… 저승사자 김람우로 연기 변신
배우 공명(30)이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 경기에서 시구자 나선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시구에 나서는 공명은 “LG 승리를 기원하며 공을 잘 던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공명은 영화 ‘극한직업’, ‘시민덕희’, 드라마 ‘멜로가 체질’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아 왔으며, 3일 첫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죽기 일주일 전’에서는 저승사자로 돌아온 첫사랑 김람우 역을 맡아 색다른 연기 변신에 도전했다.
야구장 시구로 팬들과 소통하며 스크린과 OTT에서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가는 공명의 다재다능한 매력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LG 트윈스의 오랜 팬으로 알려진 그는 경기장에서도 뜨거운 응원과 함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오는 4일 6시 30분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다.
김용현 (kor3100@sabanamedi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