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악플러 강력 대응… 전 스태프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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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악플러
(서예지 악플러 및 허위사실 유포자 형사 고소, 사진 출처 - 서브라임)

배우 서예지(34)가 온라인 악플러 및 허위사실 유포자에 대한 법적 대응에 나섰다.

서예지 악플러
(서예지 악플러 및 허위사실 유포자 형사 고소, 사진 출처 – 써브라임)

소속사 써브라임은 3일 “서예지를 향한 악의적 비방,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등에 대응하기 위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난 1월 강남경찰서에 1차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전했다.

이어 “피고소인 중 전 스태프 한 명이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고, 신원이 확인된 이들 역시 순차적으로 송치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후에도 지속적 모니터링을 통해 온라인 범죄에 강경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서예지는 과거 김정현 가스라이팅 논란과 학폭 의혹으로 활동을 중단한 바 있으나, 최근 ‘허영만의 백반기행’, ‘SNL코리아’ 등을 통해 복귀에 나서고 있다.

악성 루머와 거짓 정보에 맞선 서예지의 강경한 대응이 향후 연예계 내 악플 문화 개선의 계기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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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kor3100@sabanamed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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