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 일동후디스 스폰서십 체결… ‘하이뮨’과 함께 건강 챙긴다
프로축구 FC서울(대표이사 여은주)이 종합식품기업 일동후디스(대표이사 이준수)와 2025시즌 공식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하며 건강과 팬경험을 동시에 강화한다.

서울은 3월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스폰서십 체결 사실을 발표하고, 시즌 동안 홈경기에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디지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FC서울 선수단은 일동후디스의 대표 단백질 건강식품 브랜드 ‘하이뮨’의 제품들을 제공받아 체계적인 영양 관리를 받을 예정이며, 경기장 전광판 이벤트 및 장외 체험 부스를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구단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활용한 협업 콘텐츠 및 경품 이벤트도 병행돼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고른 팬 서비스가 이뤄질 전망이다.
일동후디스는 하이뮨 브랜드를 앞세워 축구팬과의 접점을 늘리고, FC서울은 단백질 건강식품이라는 새로운 분야와의 접점을 통해 팬들에게 보다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50년 전통의 종합식품기업과 K리그 대표 구단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낼지 기대를 모은다.
김용현 (kor3100@sabanamedi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