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서비스, 부패방지 노력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도로공사서비스(대표 오병삼)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제13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에서 기관 최초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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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부패방지 분야에서 거둔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로, 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과 반부패 정책 정착에 기여한 공로가 높이 평가됐다.
이번 시상에서 김유진 감사총괄팀 팀장은 부패방지 분야 최고 훈격인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김 팀장은 임직원 청렴의식 제고와 반부패 실천 정책 추진을 주도하며 공공기관의 투명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한국도로공사서비스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4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2등급을 달성하며, 기관 내 반부패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음을 입증했다.
오병삼 사장의 강력한 청렴 리더십을 바탕으로,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내부통제 시스템 강화, 조직문화 혁신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다.
오병삼 사장은 “기관 최초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 문화를 정착시켜 국민이 신뢰하는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용현 (kor3100@sabanamedi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