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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2025 봄맞이 새단장과 짝꿍 특집 돌입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요리 예능프로)이 2025 봄맞이 새단장과 완전히 새로워진 모습으로 시청자와 만난다.

28일 방송에서는 기존 스튜디오를 벗어나 새로운 장소에서의 첫 녹화를 공개하며, 프로그램 특유의 맛있는 요리 대결에 신선한 활기를 불어넣는다.
MC 붐을 비롯한 출연진 김재중, 남보라, 홍지윤 등은 전혀 다른 분위기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새단장과 동시에 ‘짝꿍 특집’이 펼쳐진다.
특히 홍콩에서 날아온 중식 셰프 박은영과 13남매 장녀 남보라의 조합은 금손들의 환상 케미를 예고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요알못으로 첫 도전장을 내민 홍지윤, 긴장감을 감추지 못한 김재중의 셰프 파트너 역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전문 셰프와 편셰프가 팀을 이뤄 펼치는 짝꿍 요리 대결이 새로운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
2025년 변화의 바람을 타고 더 맛있고 즐거워진 ‘편스토랑’은 3월 28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김용현 (kor3100@sabanamedi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