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티웨이항공, 인천-타슈켄트 신규취항… 초특가 프로모션 진행
티웨이항공(대표이사 정홍근)이 오는 5월 23일부터 인천-타슈켄트 노선에 신규 취항하며 중앙아시아 하늘길을 본격적으로 연다.

주 4회 운항되는 이 노선은 약 7시간 30분 소요되며, B777-300ER 대형기를 투입해 수퍼 프리미엄존 서비스를 제공한다.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는 실크로드의 역사와 전통이 살아있는 도시로, 이번 노선은 관광뿐 아니라 한국과 중앙아시아의 교류 확대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신규 취항을 기념해 티웨이항공은 4월 30일까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편도 총액 26만2900원부터 시작하는 초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할인 코드 ‘우즈베키스탄’을 활용하면 최대 15% 즉시 할인이 가능하며, 프리미엄 좌석 할인 쿠폰, 회원 전용 쿠폰팩, 실시간 특가 알림 등 다양한 부가 혜택도 제공된다.
티웨이항공은 고객 편의 증진과 안전운항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노선 확대와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김용현 (kor3100@sabanamedi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