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지효, 영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 위해 5000만 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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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지효 영남 지역 산불
(트와이스 멤버 지효 영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기부, 사진 출처 - 트와이스 지효 공식 SNS)

트와이스 지효(28)가 영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

트와이스 지효 영남 지역 산불
(트와이스 멤버 지효 영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기부, 사진 출처 – 트와이스 지효 공식 SNS)

27일 JYP엔터테인먼트는 지효가 지난 26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산불 피해 지원 성금 5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위한 복구 지원과 현장 구호 활동을 돕기 위한 것으로, 지효는 “하루라도 빠르게 회복하길 기원하며, 현장에서 헌신하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는 메시지도 전했다.

지효는 지난 2023년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지원을 위해 트와이스 멤버들과 함께 2억 원을 기부한 바 있으며, 이번 기부로 또 한 번 지속적인 선행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아티스트로서 귀감을 샀다.

지효의 이번 기부는 단순한 기부 행위를 넘어, 팬들과 대중에게 선한 영향력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운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4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콜드플레이 내한 공연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글로벌 무대에서 존재감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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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kor3100@sabanamed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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