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윤, 첫 단독 팬미팅 韓日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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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윤 첫 단독 팬미팅
(최성윤 첫 단독 팬미팅, 사진 출처 - 더블앤)

골든차일드 출신 가수 겸 배우 최성윤(29)이 첫 단독 팬미팅 ‘올 어바웃 윤(All about Yun)’으로 한국과 일본 팬들을 연달아 만난다.

최성윤 첫 단독 팬미팅
(최성윤 첫 단독 팬미팅, 사진 출처 – 더블앤)

최성윤은 오는 5월 17일과 18일 양일간 일본 오사카 플러스윈 홀에서 팬미팅을 개최하며, 앞서 예고된 5월 5일과 6일 서울 강남 일지아트홀 공연과 함께 글로벌 팬들과의 특별한 시간을 예고했다.

이번 팬미팅은 전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종료 후 본명으로 여는 첫 공식 활동으로, 음악, 뮤지컬, 예능을 넘나들며 쌓아온 다채로운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낼 예정이다.

팬미팅 타이틀처럼 ‘모든 것’을 보여주기 위해 근황 토크부터 특별 코너, 깜짝 이벤트까지 알차게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017년 골든차일드로 데뷔해 와이(Y)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글로벌 팬덤을 쌓은 그는 지난해 9월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 12월 전속계약 종료 후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최성윤은 이번 팬미팅을 통해 활동 제2막의 포문을 열며 국내외 무대에서 새로운 존재감을 입증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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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kor3100@sabanamed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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