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지혜, 딸 유치원 졸업식서 오열…“이렇게 눈물이 난다고?”
방송인 이지혜(45)가 딸 문태리의 유치원 졸업식에서 벅찬 감정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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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딸의 유치원 졸업식. 오열 오열, 이렇게 눈물이 난다고? ㅠ 축하해 내 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문재완과 함께 딸 태리의 졸업을 축하하며 다정한 가족 사진을 남긴 모습이 담겼다.
앞서 지난 12일에도 “교복이라니… 우리 아기, 아니 이제 어린이. 떨릴 텐데. 입학식 한 달도 안 남았네”라는 글과 함께 태리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설렘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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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리는 오는 3월 서울 서초구 소재의 한 사립초등학교에 입학한다.
이 학교는 연간 학비만 12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20대 1이 넘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입학을 확정 지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지혜는 그룹 샵 출신 가수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방송인으로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그는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김용현 (kor3100@sabanamedi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