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거트월드, 스노우딸기월드 주문 시 후레쉬베리 증정
디저트카페 프랜차이즈 요거트월드(대표 강리나)가 국내 대표 제과 브랜드 오리온과 협업해 특별한 디저트 콜라보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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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업은 요거트월드의 인기 메뉴 ‘스노우딸기월드’와 오리온의 ‘후레쉬베리 요거트베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로, 고객들에게 새로운 디저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요거트월드는 28일, 이번 콜라보 행사가 다음 달 16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스노우딸기월드를 주문하는 고객에게 오리온 후레쉬베리 요거트베리 1봉이 무료로 제공되며, 매장 취식뿐만 아니라 포장 및 배달 주문 고객도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스노우딸기월드는 부드러운 요거트아이스크림 위에 신선한 생딸기와 수제 딸기청, 쫀득한 찹쌀떡, 코코넛 젤리가 조화를 이루는 프리미엄 디저트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함께 제공되는 후레쉬베리 요거트베리는 촉촉한 케이크에 상큼한 요거트 크림과 세 가지 베리가 어우러진 제품으로, 두 디저트를 함께 즐길 경우 더욱 조화로운 맛을 경험할 수 있다.
이번 협업은 단순한 증정 이벤트를 넘어, 고객들이 직접 요거트월드의 다양한 토핑과 함께 새로운 디저트 스타일을 창조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소비자들은 요거트아이스크림과 베리 크림이 조화를 이루는 색다른 디저트를 체험하며, 기존에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맛을 즐길 수 있다.
요거트월드 관계자는 “신선한 요거트와 다양한 토핑으로 차별화된 디저트를 제공하는 것이 요거트월드의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오리온과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디저트 조합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고객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요거트월드 매장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요거트월드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용현 (kor3100@sabanamedi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