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은진, 여유로운 여행 속 빛나는 청량美…차기작 행보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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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은진
(사진 출처 - 안은진 공식 인스타그램)

배우 안은진(33)이 자연 속에서 자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안은진
(사진 출처 – 안은진 공식 인스타그램)

지난 21일 안은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잎클로버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넓은 하늘과 드넓은 바다, 푸른 초원이 어우러진 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었다.

햇살 아래 싱그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그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도 편안한 힐링을 선사했다.

특히 코발트블루 비키니에 하늘색 긴 수건을 둘러 청량한 무드를 극대화했으며,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건강미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1991년생인 안은진은 2012년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으로 데뷔한 이후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연기력을 입증해왔다.

특히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았으며, 지난해 MBC 연인에서는 남궁민과의 호흡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호평받았다.

안은진 일상
(사진 출처 – 안은진 공식 인스타그램)

작품 활동뿐만 아니라 예능에서도 활약을 펼쳤다. 최근 tvN 언니네 산지직송에 출연해 털털하고 인간적인 매력을 발산했으나, 새로운 시즌에서는 하차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올해도 그의 행보는 계속된다. SBS 새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에서 장기용과 함께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며,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에서는 김우빈, 수지, 노상현과 함께 출연해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여유로운 일상과 함께 더욱 활발한 연기 활동을 예고한 안은진이 앞으로 어떤 변신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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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kor3100@sabanamed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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