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팜 후속작 ‘브라운 토이즈’ 사전예약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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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라인넥스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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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라인넥스트 제공)

LINE NEXT Corporation(대표 고영수)이 인기 캐릭터 IP 게임 ‘브라운팜’의 정식 후속작 ‘브라운 토이즈 (BROWN TOYS)’의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브라운 토이즈’ 는 일본, 대만, 한국 등지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브라운팜’의 계보를 잇는 캐릭터 컬렉션 힐링 게임이다.

라인프렌즈(LINE FRIENDS)의 대표 캐릭터 ‘브라운(BROWN)’, ‘샐리(SALLY)’ 등을 포함한 귀여운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유저는 이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도파민을 자극하는 힐링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이번 신작의 핵심 시스템은 ‘콤비’ 조합이다.

‘브라운’과 ‘코니(CONY)’를 결합하면 새로운 장난감 캐릭터가 탄생하는 구조로, 무한한 조합의 가능성을 제공하며 실패 없이 특별한 캐릭터 수집의 재미를 전달한다.

다양한 테마 캐릭터와 데코 아이템으로 구성된 ‘장난감 마을’도 게임의 큰 축이다.

유저는 마을을 꾸미고 친구 마을을 방문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소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정식 출시는 오는 4월 22일로 예정돼 있으며, 사전예약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참여자 전원에게 ‘장난감 샐리’ 한정판 캐릭터, 다이아, 캔디, ‘유치원’ 테마의 한정판 데코 등 풍성한 보상이 제공된다.

사전예약 기간 중 친구 초대 미션도 제공되며, 100만 명 사전예약 달성 시 3m 크기의 ‘메가 브라운’ 플러시 인형을 1명에게 추첨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LINE NEXT는 “‘브라운 토이즈’는 귀여운 캐릭터와 창의적인 콘텐츠가 결합된 캐릭터 컬렉션 게임으로, 전 세계 유저에게 힐링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할 것”이라며

“콤비 시스템과 장난감 마을 꾸미기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브라운 토이즈’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사전예약 참여 방법은 공식 홈페이지 및 커뮤니티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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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연 (karung2@sabanamedia.com)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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