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숲, 물티슈 시장 9년 연속 1위 기념 이벤트
프리미엄 유아용 물티슈 브랜드 베베숲(대표이사 박진우)이 9년 연속 국내 물티슈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베베숲은 2016년부터 2024년까지 유아용 물티슈 부문에서 26.4%, 전체 물티슈 시장에서는 16.7%의 점유율로 경쟁 브랜드를 압도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를 기념해 베베숲은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아 4월 18일까지 공식몰 ‘베베숲몰’에서 댓글만으로 참여 가능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총 200명에게 물티슈 1년 정기배송권, 아기세제, 스킨케어 제품, 마일리지 등 풍성한 경품이 제공된다.
베베숲은 뛰어난 원단 품질과 안전한 성분, 지속 가능한 생산 시스템으로 소비자 신뢰를 쌓아왔으며, 이번 기록은 국내 프리미엄 물티슈 시장의 기준을 스스로 정립했음을 보여주는 지표다.
또한 미국 아마존 공식 입점을 비롯해 홍콩, 싱가포르, 태국, 인도네시아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프리미엄 위생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빠르게 확장 중이다.
브랜드 측은 고객의 신뢰가 만들어낸 9년 연속 1위의 의미를 되새기며, 앞으로도 소비자 중심의 가치와 품질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혁신과 보답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용현 (kor3100@sabanamedi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