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새 임대 멤버 최다니엘, ‘최저씨’ 비주얼로 첫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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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새 임대 멤버 최다니엘
(새 임대 멤버 최다니엘 합류, 사진 출처 - SBS '런닝맨')

SBS 예능 ‘런닝맨’이 반전 매력의 배우 최다니엘(39)을 새 임대 멤버로 맞이하며 또 다른 예능 케미를 예고했다.

런닝맨 새 임대 멤버 최다니엘
(새 임대 멤버 최다니엘 합류, 사진 출처 – SBS ‘런닝맨’)

최근 ‘정글밥2-페루밥’을 통해 허당미와 순수한 예능감으로 주목받은 최다니엘은 유재석, 하하, 양세찬의 기습 방문으로 첫 출근을 맞이했다.

자다 깬 모습 그대로 등장한 최다니엘은 수염과 부스스한 머리, 반쯤 감긴 눈으로 충격 비주얼을 자랑했고, 이를 견디지 못한 유재석이 면도크림 세례를 날리며 “제발 좀 씻어라”고 일침을 날려 폭소를 자아냈다.

이번 회차는 ‘뉴패밀리 가라사대’라는 레이스 콘셉트로 꾸며지며, 최다니엘이 멤버들과 함께하고 싶은 버킷리스트를 실현하는 것이 미션의 핵심이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아무것도 모른 채 진행되는 게임에 휘말리게 되고, 멤버들은 ‘빨리 가자’라는 말 없이도 시간 안에 최다니엘을 이동시켜야 하는 난항에 직면한다.

소요 시간에 따라 경비가 결정되기 때문에, 눈치와 순발력, 팀워크가 요구되는 고난도 임무가 펼쳐진다.

자연인 모드로 시청자에게 강렬한 첫인상을 남긴 ‘최저씨’ 최다니엘이 과연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그의 허당미와 멤버들의 리액션이 어우러질 예고편은 벌써부터 관심을 모은다.

뉴패밀리의 첫 발걸음이자 험난한 첫날을 그린 ‘런닝맨’은 6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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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kor3100@sabanamed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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