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첫 솔로 서울 콘서트 전석 매진으로 투어 포문

0
대성 첫 솔로
(대성 첫 솔로 콘서트 전석 매진, 사진 출처 - 알앤디컴퍼니)

빅뱅 대성(35)이 첫 솔로 아시아 투어 ‘D’s WAVE’의 서울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대성 첫 솔로
(대성 첫 솔로 콘서트 전석 매진, 사진 출처 – 알앤디컴퍼니)

4월 26일과 27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인터파크 서버를 마비시킬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대성의 이번 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호찌민, 타이베이, 홍콩, 고베, 요코하마 등 아시아 주요 도시로 이어질 예정이며, 본격적인 월드 팬 소통 무대로 주목받고 있다.

‘D’s WAVE’는 대성이 솔로로 처음 선보이는 국내 콘서트이자, 새 미니 1집과 함께하는 컴백 프로젝트로 음악적 성장과 독자적 세계관이 집약된 무대가 펼쳐진다.

오는 8일 발매되는 신보에는 다양한 장르와 사운드가 담길 예정으로,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감동적인 첫 라이브를 공유하게 된다.

이번 투어는 독창적인 세트리스트와 감각적인 무대 연출, 대성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로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대성은 빅뱅 활동 이후 꾸준한 음반 작업과 일본 활동을 통해 글로벌 입지를 다져왔으며, 이번 아시아 투어를 통해 한층 확장된 음악성과 팬덤 저력을 동시에 확인시킨다.

첫 단독 투어에서부터 전석 매진을 달성한 그의 다음 행보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다른기사보기

김용현 (kor3100@sabanamedia.com)

0 0 votes
Article Rating
Subscribe
Notify of
0 Comments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