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조선 제주, 전통 리큐르 칵테일 즐기는 ‘블루밍 치어스’ 출시
조선호텔앤리조트가 한국 전통 식재료를 활용한 칵테일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패키지를 선보이는 가운데, 그랜드 조선 제주(대표 전상진)에서 진행되는 ‘블루밍 치어스(Blooming Cheers)’ 패키지는 국내 리큐르 브랜드 시에가(SIEGA)와 협업해 한국 전통 술의 새로운 매력을 소개하는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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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가는 종합 주류 스타트업 제이1농업회사법인이 운영하는 브랜드로, ‘추수’와 ‘수확’을 의미하는 스페인어에서 이름을 따왔다.
이번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은 그랜드 조선 제주 본관 ‘라운지앤바’에서 시에가의 인기 리큐르인 계피향, 배향 2종을 활용한 칵테일을 맛볼 수 있다.
시에가 스프링 칵테일은 제주 한라봉과 배를 조합해 상큼한 맛을 강조한 ‘페어봉(PEARBONG)’과 진한 계피 향이 특징인 ‘온 더 시나몬(ON THE CINAMON)’ 두 가지로 구성됐다.
고객들은 한국 전통 재료가 가미된 독창적인 칵테일을 즐기며 색다른 음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6월 8일까지 그랜드 조선 제주 내 ‘라운지앤바’와 힐 스위트관 ‘그랑제이(Gran J)’에서 시에가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패키지를 이용해 연박 투숙 시에는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에서 조식 2인 혜택도 제공된다.
그랜드 조선 제주 관계자는 “전통 리큐르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칵테일과 함께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주의 감성을 담은 특별한 여행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용현 (kor3100@sabanamedi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