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Hello Stranger’로 봄 감성 귀환 예고
가수 권은비(29)가 새 디지털 싱글 ‘Hello Stranger’로 화려한 컴백을 알리며 가요계에 몽환적인 봄 감성을 불어넣는다.

2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컴백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했다.
강렬한 붉은 톤과 함께 ‘Like a thief in the night’라는 문구가 담긴 이번 이미지 속 권은비는 촛불 뒤로 드러난 신비로운 눈빛으로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촉촉한 입술과 몽환적 무드가 어우러져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지난 1월 발매한 ‘눈이 와’로 따뜻한 겨울 감성을 전달했던 권은비는 불과 3개월 만에 다시 돌아오며, 이번 ‘Hello Stranger’에서는 한층 성숙한 콘셉트와 음악적 확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MZ세대를 대표하는 감각적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권은비는 음악뿐 아니라 다방면에서 독보적 존재감을 드러내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Hello Stranger’는 오는 4월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에서 공개된다.
김용현 (kor3100@sabanamedi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