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 남편 매달 용돈 50만원 고백 “예쁘면 보너스도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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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남편
(간미연 남편 황바울의 매달 용돈 50만원 고백, 사진 출처 - 케이윌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간미연(43)이 남편 황바울의 용돈이 월 50만원이라고 밝히며 부부간의 유쾌한 금전 관리 일화를 전했다.

간미연 남편
(간미연 남편 황바울의 매달 용돈 50만원 고백, 사진 출처 – 케이윌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

2일 케이윌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에 출연한 간미연은 “용돈 50만원은 적긴 하지만, 중간중간 예쁘거나 딱해 보이면 5만원, 10만원씩 보너스를 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간미연은 “작년엔 정말 열심히 일해서 성과급 개념으로 몇백만 원짜리 선물을 주기도 했다”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나는 아이가 필요 없을 정도로 남편이 큰아들처럼 존재한다”며 “행복하게 잘 살자”고 영상편지로 애정을 표현했다.

2019년 결혼한 간미연과 황바울은 꾸준한 방송 출연과 뮤지컬 활동을 병행하며 다정한 부부 일상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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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kor3100@sabanamed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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